빠른 사용법
세 단계로 확인합니다.
- 1공개 웹사이트 URL을 입력합니다
HTTP 또는 HTTPS 대표 페이지를 입력하면 서버가 공인 IP 대상인지 검증한 뒤 실제 응답을 가져옵니다.
- 2핵심 점수와 영역별 결과를 확인합니다
기술·검색·접근성·보안·성능·전환 6개 영역의 점수와 우선 확인 항목을 먼저 살펴봅니다.
- 3상세 결과를 열고 리포트를 저장합니다
이메일 형식 확인 후 관측값과 권장 작업을 확인하고 PDF·HTML·JSON·CSV로 내려받습니다.
결과 읽기
자동 진단은 공개 응답에서 확인 가능한 단서를 우선순위로 바꿉니다.
점수 하나보다 실패한 검사 항목의 관측값과 권장 작업을 함께 읽어 실제 개선 순서를 정하세요.기술 기반, 검색·메타, 접근성, 보안 헤더, 성능 단서, 콘텐츠·전환을 총 100점으로 비교합니다.
저장된 예시가 아니라 요청 시점의 HTML·응답 헤더·robots.txt·sitemap.xml 상태를 분석합니다.
사람이 읽는 PDF·HTML과 후속 자동화에 쓸 수 있는 JSON·CSV 형식을 함께 제공합니다.
현재 시범 버전의 이메일 입력값은 형식 확인에만 쓰고 저장·수집·발송하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현재 브라우저 세션에 최대 30분만 임시 보관됩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 홈페이지 개편 전 우선 개선 항목 정리
- 신규 사이트 공개 직후 기본 운영 상태 확인
- 개발·마케팅·콘텐츠 담당자 간 점검 리포트 공유
함께 확인하세요.
- 자동 결과는 접근성 인증·법적 준수·보안 감사를 보장하지 않음
- 자바스크립트 실행 후 화면과 하위 페이지 전체는 별도 수동 검토 필요
- 사설망·루프백·예약 IP와 허용되지 않은 포트는 분석할 수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사용 전 알아둘 점
입력한 URL과 리포트를 저장하나요?
서비스 DB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현재 브라우저 세션에 최대 30분만 임시 보관한 뒤 만료됩니다.
이메일로 실제 리포트가 오나요?
현재 시범 버전은 이메일 형식만 확인하고 저장하거나 발송하지 않습니다. 입력 직후 같은 화면에서 전체 리포트를 엽니다.
점수가 높으면 접근성 인증이나 보안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공개 HTML과 응답 헤더에서 자동 확인 가능한 단서만 점검하므로 전문가 수동 평가와 실제 사용자 검증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