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사용법
세 단계로 확인합니다.
- 1계정 정보 없는 기본 URL을 입력합니다
기존 query와 fragment가 있는 http(s) 랜딩 URL도 표준 URL 파서로 읽습니다.
- 2source·medium·campaign을 채웁니다
필수 3항목과 선택 term·content, 최대 50개 추가 key=value를 일관된 명명 규칙으로 입력합니다.
- 3완성 URL과 개인정보를 검수합니다
기존 query 보존과 인코딩을 확인하고 이메일·전화·고객 ID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결과 읽기
UTM은 분석 분류용 공개 URL 값이며 개인정보 저장소가 아닙니다.
완성 URL은 브라우저 기록·서버 로그·분석 도구·메신저에 노출될 수 있어 캠페인 분류에 필요한 비식별 값만 사용해야 합니다.REQUIRED필수 3항목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이 비어 있으면 생성하지 않습니다.
PRESERVE기존 쿼리 보존
URLSearchParams로 기존 query를 유지하고 같은 UTM key는 새 입력값으로 갱신합니다.
NOUSERINFOURL 자격정보 차단
user:password@host 형태와 active scheme을 거부해 비밀이 결과에 포함되지 않게 합니다.
명명 규칙은 분석 계정의 channel grouping과 대소문자 정책에 맞추세요. URL 파라미터는 서버·분석 서비스에 전달되므로 개인 식별정보와 인증값을 넣지 마세요.
이럴 때 유용합니다.
- 광고 랜딩 추적 URL
- 뉴스레터 CTA 구분
- 지도·QR 캠페인 분류
함께 확인하세요.
- source·medium·campaign 필수
- 개인정보·토큰 입력 금지
- 대소문자·공백 명명 규칙 통일
자주 묻는 질문
사용 전 알아둘 점
기존 쿼리가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기존 값을 유지하고 같은 UTM 키만 입력한 값으로 갱신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term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URL은 여러 로그와 서비스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개인 식별정보를 넣지 마세요.
URL로 실제 요청을 보내나요?
아닙니다. 브라우저 URL 객체로 문자열만 조합합니다.